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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다Chamda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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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계부 말고, 참다.

대부분의 가계부 앱은 ‘이미 쓴 돈’을 기록합니다. 기록을 마칠 즈음엔 후회가 함께 와 있고, 다음 달이 되면 같은 패턴을 반복합니다. 참다는 다릅니다. 우리는 ‘쓸 뻔한 돈’을 사전에 붙잡는 데 집중합니다.

왜 만들었나

쇼핑은 즐거운 행위입니다. 문제는 결제 버튼을 누른 직후, 도파민이 순식간에 빠지면서 후회로 바뀐다는 점이죠. 우리는 그 사이의 짧은 ‘공백’이 충동구매의 핵심이라고 봤습니다. 그래서 결제 전 그 공백을 24~72시간만큼 늘려주는 도구를 만들기로 했습니다.

설계 원칙

  • 가입을 강요하지 않는다. 진입 마찰이 충동을 키운다.
  • 죄책감을 만들지 않는다. 절제는 처벌이 아니라 보상이 되어야 한다.
  • 숫자가 사람을 자극한다. 누적 절약액과 스트릭은 가장 정직한 인센티브다.
  • 모든 데이터는 사용자 손에 둔다. 서버 종속을 강요하지 않는다.

우리의 약속

광고는 사용자가 도구를 쓰는 데 방해되지 않는 곳에만 자연스럽게 배치합니다. ‘광고를 눌러주세요’ 같은 유도 문구는 사용하지 않습니다. 데이터는 기본적으로 사용자의 브라우저에만 저장되며, 추후 계정 동기화 기능이 추가되더라도 기본 옵션은 ‘저장하지 않음’이 됩니다.

로드맵

  • 친구 챌린지(절약 비교 모드)
  • 웹 푸시 기반의 쿨다운 알림
  • 계정 연동(선택, 끄기 기본값)
  • 카테고리별 권장 쿨다운 자동 추천

참다 (Chamda) Team